2026 아시안게임·2028 올림픽까지 3년간
-
- ▲ 애터미 헤모힘'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훈련 중인 안세영 선수(세계랭킹 1위)ⓒ애터미
글로벌 직접판매기업 애터미와 콜마비앤에이치가 최근 충북 진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을 공식 후원한다.협약 기간은 3월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이 포함된다.협약식에는 윤용순 애터미 대표,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과 박주봉 감독, 안세영 등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다.선수단에 지원되는 '애터미 헤모힘'은 국내 최초 면역 기능 개별인정형 원료로, 면역 개선과 피로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반도핑 인증을 획득해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췄다.세계랭킹 1위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와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후원 대상이다.윤용순 대표는 "누적 매출 3조 원을 기록한 헤모힘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까지 지원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김동문 회장은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갖춘 지원이 선수단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표팀은 3일 영국 버밍엄에서 개막하는 YONEX All England Open Badminton Championships에 출전해 세계 최정상 선수들과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