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맞아 사탕 대신 우리 쌀 백설기 나눔…쌀 소비 촉진 의미 전달
  • ▲ 정해웅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과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등이 1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에서 열린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눠주고 있다.ⓒ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 정해웅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과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등이 1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에서 열린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눠주고 있다.ⓒ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1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에서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 행사를 열고 임직원 500여 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웅 충남세종본부장과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여해 사탕 대신 백설기를 나누며 우리 쌀 소비와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의 의미를 알렸다.

    정해웅 본부장은 "백설기데이가 15주년을 맞아 우리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설기데이'는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에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누며 쌀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지정한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