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버클리 바이오 인큐베이터·앰프리우스 방문지역 전략산업 글로벌 연계 기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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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아 부시장 일행이 미국 Bay Area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혁신 인프라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을 방문하며, 바이오·첨단기술 분야의 국제 협력 가능성을 넓혔다.ⓒ대전시
대전시가 미국 Bay Area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혁신 인프라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을 방문하며, 바이오·첨단기술 분야의 국제 협력 가능성을 넓혔다.11일 대전시는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CES 현장 점검 후 캘리포니아주 Bay Area로 이동해 UC 버클리 바카 바이오랩(Bakar Bio Labs)과 앰프리우스(Amprius Technologies)를 차례로 찾았다고 밝혔다.8일(현지시간) 방문한 바카 바이오랩은 UC 버클리와 QB3가 조성한 대학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연구 성과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공간·장비·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최 부시장은 운영 구조와 연구자·기업 간 협업 방식을 살피며 대전시 바이오·첨단소재 전략 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9일에는 실리콘 음극 기반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 기업 앰프리우스를 방문해 기술센터와 R&D 현장을 둘러봤다.앰프리우스는 항공우주·드론·국방 분야에 적용되는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개발 중이며, ‘Amprius Korea Battery Alliance’를 통해 한국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최성아 부시장은 “Bay Area는 연구 성과가 산업과 시장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 생태계이다”라며 “대학·기업·연구기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