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서 전국 2위·광역시 1위초·중등 교사 59명 입상… 교육부장관상 수여
  • ▲ 설동호교육감,ⓒ대전시교육청
    ▲ 설동호교육감,ⓒ대전시교육청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대전 교사 59명이 입상하며 전국 2위, 특별시·광역시 중 1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6일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수업혁신 사례연구 대회에서 1등급 24편, 2등급 21편, 3등급 12편이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 발굴과 우수 수업 사례 확산을 위한 전국 단위 대회다.

    대전시교육청은 자체 심사를 거쳐 초등 60편, 중등 31편을 전국대회에 출품했다.

    입상 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국외 우수 교육 사례 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설동호 교육감은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전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전국대회 최상위권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월 7일 시상식에서 우수 입상자 2명이 수업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