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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체육회
세종시체육회는 내년 2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동계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이번 대회는 내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며, 빙상 스피드와 쇼트트랙 종목은 1월 중 사전경기로 진행된다.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4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세종시는 아이스클라이밍을 포함한 4개 종목에 임원 45명, 선수 77명 등 총 122명을 파견하며, 스키·스노보드, 산악, 아이스하키, 빙상 종목에서도 출전을 준비 중이다.시 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무대 경험을 통해 선수 기량 향상과 동계종목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대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개회식은 내년 2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