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자율연수 성과 공유…조직역량 강화
  • ▲ 지방공무원 배움공동체 자율연수 성과나눔회 모습.ⓒ세종교육청
    ▲ 지방공무원 배움공동체 자율연수 성과나눔회 모습.ⓒ세종교육청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구연희)은 18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지방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배움공동체 자율연수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멘토링, 국내 테마연수, 학교지원본부 권역별 행정협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멘토링에는 14개 팀이 참여해 선·후배 공무원 간 교류를 통해 조직 적응을 지원했다.

    국내 테마연수에는 10개 팀이 참여해 교육행정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했으며, 학교지원본부는 5개 권역별 행정협의회를 운영해 학교와 교육청 간 소통을 강화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초기 적응과 교육행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연희 권한대행은 “지방공무원의 소통력과 조직·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