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교육청 모습.ⓒ세종교육청
    ▲ 세종교육청 모습.ⓒ세종교육청
    세종·강원·전북·제주 등 4개 특별자치시·도교육청은 12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유보통합 정책 워크숍’을 열고 시범사업 운영과 보육사무 이관 준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연수에는 각 교육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공동 토론회 운영, 교사 학습공동체 활성화, 유보통합 소식지 발간, 보육사무 실무 해설서 제작, 시·도청과 교육청 합동 지도·점검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강재 세종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특별자치시·도교육청 간 협력을 통해 유보통합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