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터미 헤모힘 샷 홍보부스 모습.ⓒ애터미
    ▲ 애터미 헤모힘 샷 홍보부스 모습.ⓒ애터미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9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 '2025 세종시 한글런' 행사에서 신제품 '헤모힘 샷'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글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1만 명이 참가했으며, 애터미는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병 판매를 돌파한 '헤모힘 샷'을 기념해 시음 및 경품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운동 후 상쾌하다', '간편하게 활력을 채울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헤모힘 샷'은 애터미의 스테디셀러 '헤모힘'을 음료 형태로 개발한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당귀 등 혼합추출물 6000㎎에 타우린 500㎎과 과라나 추출물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충전에 도움을 준다.

    애터미 관계자는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제품의 활력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