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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개설된 관광사진 누리집 세종을 담다.ⓒ세종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의 관광명소를 고화질 사진으로 감상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관광사진 누리집 ‘세종을 담다’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누리집에는 세종의 주요 관광지 사진 100여 장과 홍보영상이 게시돼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자료실 형태로 구성됐다.사진은 지역별, 테마별, 계절별로 분류돼 원하는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별도 허락 없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재단은 하반기에 사진 200여 장을 추가로 게시하고, 매년 주기적으로 이미지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관광 아카이브로 운영할 계획이다.박영국 대표이사는 “그동안 확보해 온 세종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누리집을 개설했다”며 “사진을 통해 세종의 가치를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세종 관광사진 누리집은 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