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오후 10시 14분쯤 세종시 금남면 영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 2일 오후 10시 14분쯤 세종시 금남면 영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2일 오후 10시 14분쯤 세종시 금남면 영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23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 인력 46명과 장비 19대가 투입돼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