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채현 수의사 강연 포스터.ⓒ논산시
    ▲ 설채현 수의사 강연 포스터.ⓒ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오는 20일 논산문화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주제로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강연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반려견 행동 이해와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설채현 수의사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동물행동교정사다. 

    이번 강연에서는 △반려견의 감정과 언어 이해 △문제행동 원인과 개선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논산시동물보호센터에 문의하거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백성현 시장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