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위한 실용정치 필요"…청년 정착 환경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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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청년정책포럼 회원 50여 명이 28일 윤용근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에서 열린 지지선언식에 참석해 윤용근 후보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청년들은 지역 발전과 청년 정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을 촉구하며 두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선거 캠프
충남 공주지역 2030세대 자영업자 중심 모임인 공주청년정책포럼이 국민의힘 윤용근 국회의원 후보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포럼 회원 50여 명은 지난 28일 오후 윤 후보 선거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이념과 정쟁에 치우친 정치보다 청년과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용정치가 필요하다”며 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이들은 지역 발전 의지와 소통 능력, 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윤 후보와 최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또한 의료·문화·쇼핑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윤용근 후보는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겠다”며 “백제금강경제벨트 특별법을 통해 청년 정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후보도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공주를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