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지난 5일 ‘국가검진 기관 질 향상 실무자 과정’을 운영했다. ⓒ충남대병원
충남대병원은 8일 대전지역암센터가 지난 5일 ‘국가검진 기관 질 향상 실무자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역 암 검진 기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보공단 대전 세종 충청지역본부와 연계해 진행됐다.진행은 건강관리3팀 이재순 팀장(건보공단 충청지역본부)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검진 기관 환수 사례(건보공단 박정민 대리) △국가건강검진의 이해(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서원윤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교육(자동 혈액&자동 화학) △국가암검진 & 일반검진 방법(대전지역암센터 이현숙 간호사) △내시경 세척 소독 실습 & 시연(충남대병원 내시경실 박주미, 김희진, 정재훈, 김민정 간호사) 순서로 진행했다.건보공단 충청지역본부 검진 기관관리 담당자 21명이 함께 참석했다.이상일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암 관리 전문인력 대상 교육을 활성화해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