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인명 첫 방문
  • 최원철 공주시장이 22일 이인면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공주시
    ▲ 최원철 공주시장이 22일 이인면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최원철 시장이 22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지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으로, 방문 일정은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방문 첫날, 최 시장은 시민들과의 대화 전에 주봉2리 스마트 경로당과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도로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대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작년에 나온 건의에 대한 현황 보고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이 이어졌다.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도로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호우로 인근 용성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를 입고 있다"며 "도로 높이를 용성천 제방만큼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는 해당 구간은 상반기 추경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해 높이 1.5m, 길이 약 100m 보호벽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도 40호선 봉정교차로의 램프 설치에 대한 건의도 했다. 시는 올해 예산을 확보된 만큼 신속히 사전 타당성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선8기 추진 중인 이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관련해 최원철 시장은 "사업 부지를 확정하고 공유재산 심의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 공주시는 최원철 시장이 22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지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으로, 방문 일정은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방문 첫날, 최 시장은 시민들과의 대화 전에 주봉2리 스마트 경로당과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도로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대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작년에 나온 건의에 대한 현황 보고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이 이어졌다.

    시도 11호선 상습 침수도로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호우로 인근 용성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를 입고 있다"며 "도로 높이를 용성천 제방만큼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는 해당 구간은 상반기 추경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해 높이 1.5m, 길이 약 100m 보호벽을 설치할 계획이다.

    국도 40호선 봉정교차로의 램프 설치에 대한 건의도 했다. 시는 올해 예산을 확보된 만큼 신속히 사전 타당성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선8기 추진 중인 이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관련해 최원철 시장은 "사업 부지를 확정하고 공유재산 심의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