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671명·석사 15명·박사 5명·명예박사 1명
  • ▲ 중원대학교는 16일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 69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뒤 황윤원 총장과 송인헌 괴산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원대
    ▲ 중원대학교는 16일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 69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뒤 황윤원 총장과 송인헌 괴산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원대
    중원대학교는 16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3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69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71명, 석사 15명, 박사 5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692명이 학위를 받았다.

    수석을 차지한 오예은(융합디자인학과) 졸업생에게는 학교법인 이사장상이, 차석자인 권도연(경찰행정학과), 한세경(임상병리학과), 정준화(항공운항학과) 졸업생에게는 중원대 총장상이 수여됐으며, 학술상은 박종수(융합공학과), 박혜정(생명과학과), 김수현(연극영화학과), 공로상은 장일상(교육학과), 진은(교육학과), 김남희(교육학과), 김현(행정학과), 김덕수(연극영화학과), 최원재(공연미디어학과), 한상훈(무예경호학과), 김재민(의생명과학과), 강다님(연극영화학과) 등 총 16명의 졸업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발전 및 불우이웃에 대한 나눔의 공적으로 ‘온양정씨 대종회’ 정성희 회장이 명예박사(행정학) 학위를 수여했다.

    정성희 회장은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광주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위원장, 광주문화원 수석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투철한 봉사정신과 실천 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과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황윤원 총장은 “중원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진출해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란다”며 “졸업생 여러분들의 앞날에 든든한 후원자가 될수 있도록 우리 대학을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