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업·업종전환,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5000만 원까지
  • ▲ ⓒNH농협은행에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출시를 알리고 있다.ⓒNH농협은
    ▲ ⓒNH농협은행에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출시를 알리고 있다.ⓒNH농협은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후 재창업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초기창업자금 지원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2020년도 이후 폐업 후 재창업하거나 업종을 전환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로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 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또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 해약금은 면제된다.

    대출 관련 세부사항 문의는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1661-3000)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서덕문 본부장은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