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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장, 조윤성 부의장.ⓒ증평군의회
충북 증평군의회가 7일 제17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제6대 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이동령 의원(재선)을 선출했다.이 의원은 증평군의회 첫 여성 의장이다.이 의장은 의회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그는 “지혜와 덕망을 갖춘 선배 의원과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후배 의원의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부의장에는 국민의힘 조윤성 의원(초선)이 선출됐다.한편 6대 증평군의회는 국민의힘 4명, 더불어민주당 3명의 구도로 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