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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북 코로나 453명 확진…1월 24일 이후 ‘최저’

국내 1만3296명 확진…충북 4차 접종률 ‘33%’

입력 2022-05-16 09:06 | 수정 2022-05-17 07:37

▲ 백신 접종 장면.ⓒ청주상당보건소

스승의날인 지난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53명이 신규 획진돼 지난 1월 25일 이후 가장 적은 확진자를 기록했다. 

1월 25일 247명에 이어 설날인 지난 2월 1일 458명이 확진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이날 1만3296명이 확진돼 전날 14일보다 1만2138명이 감소했다.

도에 따르면 청주 210명, 충주 98명, 제천 35명, 보은 3명, 옥천 18명, 영동 17명, 증평 16명, 진천 15명, 괴산 22명, 음성 11명, 단양 8명 등 총 453명이 확진됐다.

충북 도내 4차 백신 접종률은 33.1%(인구 9%)로 14만2543명이 접종을 마쳤다.

최근 일주일(5.9~15)간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573명이 발생해 하루 평균 1224.7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한편 충북 누적 확진자는 54만2569명, 입원 7355명, 퇴원 53만5214명, 사망 71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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