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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농업 100년 이끌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첫 삽 떴다

입력 2021-11-25 15:40 | 수정 2021-11-26 15:24

▲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위치도.ⓒ논산시

충남 논산농업의 100년을 이끌 스마트농업 복합단지가 첫 삽을 떴다. 

2019년 시·군경쟁사업으로 확진된 지 2년 만이다.

논산시는 25일 광석면 사월리 농업복합단지 내에서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 위한 착공식을 했다.

농업복합단지는 3만8998㎡의 복합단지 부지에 총사업비 12억7500만 원을 투입해 주요작물 원예 단지로 조성한다. 

2025년까지 농업복합단지별로 차례로 준공할 예정이다.

농업복합단지에는 저온저장시설과 스마트농업관, 농업과학분석센터 등이 들어선다.

시는 농업복합단지가 들어서면 논산농업의 미래 100년을 이끌 기반으로 만들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논산 농업인이 더 성장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발전을 도모하도록 단지 조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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