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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서울 구로구의회와 ‘자매결연’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생발전 교류

입력 2021-10-18 15:32 | 수정 2021-10-18 22:45

▲ 충북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과 서울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 등 양 의회 의원들이 18일 구로구의회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충주시의회

충북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18일 서울시 구로구의회에서 구로구의회와 상호 교류 협력을 약속하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을 비롯한 권정희 부의장, 함덕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익준 사무국장,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과 양 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양 의회는 결연을 계기로 상생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으로 의정·경제·교육·문화·관광·체육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정보교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축제 초청·방문 등 민간 부문에서의 긴밀한 유대와 협조 체제를 교류할 방침이다.

천명숙 의장은 “양 의회의 공동 목표가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이기에 한 뜻을 모아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전한 논의와 정보교류를 위한 만남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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