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1명 추가 확진…58명으로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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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에서 9일 아산 A 교회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확진자는 58명으로 폭증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아산 10명, 논산 3명, 당진 3명, 태안 2명, 홍성 1명, 예산 1명 등 총 2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오후 아산에서 A 교회 집단 발생 관련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01명으로 폭증했다.

    이밖에 논산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가족‧지인 등의 전파 등으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충남 누적 확진자는 7754명, 격리 치료 1256명, 사망 55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