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명·12일 6명 확진…아산·부여서 3명 ‘감염’
  • ▲ 충북 진천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진천군
    ▲ 충북 진천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진천군
    충남 천안시청 직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12일 충남에서 19명이 감염자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아산 549번(20대)은 경기 성남 3246번 관련 확진자이고, 부여 73번(40대)‧74번(10대)은 충남 300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천안에서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천안 1181번(50대)‧1182번(20대)은 충남 3193번의 접촉자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감염이 확인됐다.

    천안 1183번(40대)‧1184번(50대)‧1185번(40대)은 천안시청 집단발생 관련 전수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시청 본청 기후대기과 직원 1명(천안 1179번)이 감염으로 시작, 12일 6명의 신규 발생하며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