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감염…관내 초·중 2개 학교 700명 전수검사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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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온라인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 아산에서 3일 종교 시설 집단감염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아산 509~514번은 아산 489‧494‧495번 등 관내 교회 관련 집단감염자들이다.이들 중 아산 509‧510번은 무증상을 나타냈고, 아산 514번은 아산 496번, 497번과 접촉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앞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오전 코로나19와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통해 시민들에게 관내 종교 시설 집단감염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가족과 지인 등 모두 14명이 감염됐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종교시설 집담감염과 관련해 관재 초‧중 학생과 교직원 7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기존 확진자 3명을 제외한 700여 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