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 발생했다.3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20대 해외입국자 등 4명(세종 363~366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363~365번 확진자는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 n차 감염이 우려된다.366번 확진자는 지난 1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11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하고 있다.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66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