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세종배드민턴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세종배드민턴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세종배드민턴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2종 근린생활시설로 사용된 배드민턴장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소방 37명과 경찰 4명 등 총 41명과 장비 20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