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이 9일 민주평통 의장상 수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이 9일 민주평통 의장상 수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는 김현미 의원(행정복지위원장)이 2026년 민주평화통일 유공자문위원 시상식에서 대통령 훈격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은 민주평통 세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예산 증액과 함께 청소년 통일교육과 통일현장체험, 지역사회 봉사 연계 평화통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 기반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실천해 온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와 남북 화해를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지역 복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평화통일 가치가 지역 정책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