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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이 한글 미해득 부진 학생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 또박또박 읽기학습' 등을 지원한다.ⓒ세종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한글 미해득 부진 학생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 또박또박 읽기학습' 등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 미해득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시 교육청은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중 심각 수준의 한글 미해득 학생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을 지원한다.한글 미해득 학생과 난독 의심 학생을 1차로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한글을 지도할 예정이다.한글 교육은 초기 문해력 검사와 읽기·발달 단계, 또박또박 읽기 등을 지원한다.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습 지원은 시기가 중요한 만큼 적기에 지도 인력을 투입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