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44번, 아산 443번→448번→462번으로 전파
  • ▲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 아산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금산 44번의 전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아산 467번(50대)은 지난 19일 확진된 아산 462번(충남 2900번, 2860번 접촉자)과 접촉해 감염됐다. 

    아산 462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아산 443번→448번→금산 44번으로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 468번(50대)은 충남 2849번과 접촉해 20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천안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