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누적 확진자 439명
  • ▲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생활치료실에서 입소자 상황을 설명듣고 있다.ⓒ아산시
    ▲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생활치료실에서 입소자 상황을 설명듣고 있다.ⓒ아산시
    충남 아산과 당진에서 감염경로 미확인 등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아산 438번(50대)은 가족인 서울 노원구 154번, 서초구 1473번의 전파로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70대인 아산 439번은 유증상으로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에서도 이날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80대인 당진 342번은 충남 2840번의 접촉자, 343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로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