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425명
-
- ▲ 충북 진천군 화랑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진천군
충남 아산에서 일가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아산 424번(60대)과 425번(40대)은 가족인 아산 422번과 423번과 접촉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날 아산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 425명 중 격리 49명, 사망 3명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