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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현 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지역 중학생 20명에게 '희망의 책' 전달했다.ⓒ강준현 의원사무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세종을)은 9일 중학생 20명에게 ‘희망의 책’을 전달했다.민주당 세종시장에 따르면 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세종종합사회복지관 가온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해 책을 전달한 뒤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청소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입법 과정은 어떻게 되는 지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강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꾸준히 고민하고 찾겠다”고 말했다.이 아카데미는 방과 후 보호가 필요한 지역 가정의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