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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고객은 ‘소리 없는 장기 간(肝)’과 같은 존재

입력 2018-02-19 09:44 | 수정 2018-02-19 10:12

고객은 어지간해선 떠나지 않는다.
참고 기다려주고 야단을 치고 불평을 하기도 하며 때론 화를 내기도 하지만 웬만해선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고객은 ‘소리 없는 장기인 간(肝)’과 같은 존재다.
《이장석, 한국영업혁신그룹 대표》

고객을 사람의 장기인 ‘간(肝)’에 비유한 것은 간에 이상이 있음을 자각했을 때는 이미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막다른 상황에 도달, 상황이 악화됐음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라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면 간의 치유불능상태와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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