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충북적십자사 방문 전달, 충북개발공사도 1000만원 전달
-
-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8일 제천 화재 참사 성금 1500만원을 충북적십자사에 전달했다.ⓒ충북도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8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방문해 제천 화재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지사는 “이번 화재 참사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불행한 참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소방관련 제도 개선 등 안전 충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27일 충북도청 직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을 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한데 이어 도의 두 번째 성금 전달로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또한 이날 충북개발공사도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제천 화재피해 성금모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