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문화적 욕구·삶의 질 높이는데 최선 다할 터”
  • ▲ 신임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대전문화원연합회
    ▲ 신임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대전문화원연합회

    대전문화원연합회 신임 회장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이 선출됐다.

    21일 대전문화원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유성레전드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을 제12대 대전문화원연합회장으로 추대했다.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길 회장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8년 문학사랑 신인문학상 수상, 대전시 사진써클총연합회장등을 역임했으며 사진작가로도 활발한 예술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2012년 9대 연합회장을 맡은 바 있으며, 임기는 내년부터 2년간이다.

    길 신임회장은 “5개구 문화원을 중심으로 많은 시민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