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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北위협에도 타조처럼 머리, 모래에 파묻고 있다

입력 2017-12-07 09:57 | 수정 2017-12-07 10:19

김정은은 지난 수년간 실패로부터 배우고 개선해 우리 모두에 대한 위협을 증가시키고 있다. 북한의 ICBN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시킬 수 있는 시한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나 모두 (위험한 상황을 외면하려) 타조처럼 머리를 모래에 파묻고 있는 것은 아닌가?
《CNN, 크리스천 아만푸어기자 등》

미국과 일본 등은 북한의 위협이 임계점을 넘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속도가 성공이건 실패건 중요하지 않다. 분명한 점은 김정은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을 할 때마다 나아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강경화 외무부장관은 “핵무력 완성 증거가 없고”, 문재인 대통령도 “기술적 한계”를 강조하고 있어 북한의 위협에 대해 너무 안일한 대응이 아닌지 우려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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