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장소, 17일 공고·25일 시험…12월 29일 합격자 발표
  • ▲ 충북교육청 전경.ⓒ김종혁 기자
    ▲ 충북교육청 전경.ⓒ김종혁 기자

    충북교육청이 지난달 말일까지 공립중등교사 경쟁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3148명이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중등 일반 교사는 328명 선발에 3121명이 지원해 9.0대 1의 경쟁률을, 일신학원 교사 1명 선발에 8명이 지원해 8.0대 1, 세광학원 교사는 2명 선발에 12명이 지원해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별도선발인 장애응시자 접수현황은 중등 일반교사 22명 선발에 2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2대 1로 나타났다.

    1차 시험 장소는 오는 17일 공고되며 시험은 25일 실시된다.

    또한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2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