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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성과는 ‘빈 그릇’의 물처럼 차오른다

입력 2017-07-30 22:17 | 수정 2017-07-30 22:23

어려움이 닥칠 때는 빈 그릇에 물이 채워지는 광경을 떠올려 보자.
빈 그릇에 물이 가득 차서 흘러넘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물은 분명 조금씩 차오르고 있다.
《우에다아쓰오, ‘피터 드러커 그가 남긴 말들’ 저자》

우리는 조급증에 걸려 볶아치지만, 목표지점에 도달하기까지는 장애물에 걸리는 등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고 차오르는 목표는 분명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십시오.
성과는 분명 물그릇에 차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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