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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일이 순조로울 때가 가장 위험한 고비

입력 2017-07-19 07:53 | 수정 2017-07-19 08:17

문제는 네가 첫 번째 위기는 위기임을 알겠으나 두 번째 위기는 위기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다. 위기를 위기로서 직감할 때에는 헤어날 방법이 있는 법이다.
그러나 위기를 위기로서 인식하지 못할 때에는 자신도 모르게 멸문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심하여라.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릴 때가 혹시 무서운, 위험한 고비가 아닐까 생각하여라.
《석승, 조선 상인 임상옥의 스승》

위기는 위기를 겪고 난 뒤가 가장 위험합니다. 문제는 또다시 위기가 닥치더라도 안일함으로 위기자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일이 가장 잘 풀릴 때, 일이 가장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한 위기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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