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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바로 오늘입니다

입력 2017-06-26 06:58 | 수정 2017-06-26 07:27

바로 오늘입니다.
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었습니다.
내일 보러 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일 전해 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 속에서 사라졌습니다.

《작자 미상》


불확실한 내일은 너무 늦습니다.
내가 필요한 사람과 일은 기다려 주지 않아서입니다.
내일 하려다 놓치는 것보다 잘못되더라도 지금 말하고
만나고 행동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은 ‘황금’보다 더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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