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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미친 사람과 창의적인 사람의 차이는?

입력 2017-06-21 07:45 | 수정 2017-06-21 07:51

창의적인 사람과 미친 사람은 종이 한 장 차이다.
특이하거나 난해한 취미에 몰입하는 사람일수록 잠재력이 큰
인재일 가능성이 크다. 주변에서 미쳤다고 수군대는 사람일수록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내놓는 것을 많이 봤다.
《놀런 부시넬, ‘비디오게임 아타리’ 창업자》

내가 하는 일에 마누라와 자식까지 “미쳤다”고 할 정도로 빠져보십시오. 일에 미칠 정도로 빠져들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고, 열정과 지적 호기심이 세상을 바꾸고, 한 분야의 대가를 만듭니다. 일·창의력·주변과의 아낌없이 ‘혼(混)·창(創)·통(通)’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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