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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나 자신에게 ‘왜’…질문을 하라

입력 2017-02-12 16:00 | 수정 2017-02-12 16:04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왜’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왜 만들어야 할까. 왜 봐야 할까. 왜 투자해야 할까.
영화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나홍진, 영화 ‘추격자’·‘곡성’ 감독》

어디 영화뿐 이겠습니까. 왜 일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왜’라는 질문을 자주하십시오. 그러면 나와 조직 등의 존재 이유와 해야 할 일을 명쾌하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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