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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새로움은 지독한 ‘비타협정신’서 온다

입력 2017-01-31 09:07 | 수정 2017-01-31 09:10

새로움은 반복되는 시행착오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길고 긴 여정이다.
새로움은 ‘머리’가 아닌 ‘손’으로 생각할 때 가능하다.
새로움은 지독한 비타협정신에서 나온다.
《제임스 다이슨 등, 위크리비즈》

새로움은 기존 관행을 깨는데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손과 발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새로움은 기존의 것을 ‘다름’의 시각에서 보고 만드는 창조적이고 실제적인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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