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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인생은 ‘자동차 핸들’을 닮았다

입력 2017-01-10 20:19 | 수정 2017-01-10 20:22

인생은 자동차핸들 같아서 살짝만 움직여도 완전히 바뀐다. 1%만 틀어도 저 끝에 가서는 천양지차다.
《윤희영,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부 차장》

우리는 ‘인생의 자동차’를 잘 몰아야 합니다. 넓고 일직선의 좋은 탄탄대로가 있는가 하면, 때론 굽은 길, 울퉁불퉁한 비포장 길을 운전해야 합니다. 출발과 동시에 방향을 제대로 틀기만하면 그 끝은 ‘성공의 길’, ‘희망의 길’로 내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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