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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1만원짜리 옷 만들려고 1만벌 찢었다

입력 2016-12-25 20:00 | 수정 2016-12-25 20:04

불가능하다는 반대가 많았다. 그러나 우리는 1만벌이 넘는 시제품을 만들고 버리길 반복하는 오랜 연구 끝에 양산에 성공했다.
《구니이 요시히로, 유니클로 부회장》

글로벌 패션신화를 창조한 유니클로. 세계적인 히트상품인 발열내의 ‘히트텍’을 개발하기 위해 1만 벌의 옷을 찢고 만들고 또 찢기를 반복하면서 만들어낸 집념의 결과물입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도 연구원들에게 비틀즈 음악을 들려주며 불필요한 부품을 줄이고 또 줄이도록 한 결과 ‘아이폰’이라는 위대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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