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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장사는 현장서 깨지고 부서져야 한다

입력 2016-11-07 06:42 | 수정 2016-11-07 06:46

장사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장사를 못하는 이유는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 고집을 부리기 때문이다. 장사는 현장에서 깨지고 부서지며 체득해야 한다.
《이영석, 총각네야채대표》

우리 주변에 “하다 안 되면 장사를 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장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영석처럼 ‘오징어 행상’을 통해 현장에서 깨지고 부서지며 밑바닥을 체득하지 않고서는 결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장사도 기술이고 경영입니다. 불황일수록 장사에 대한 성공전략과 노하우를 탄탄히 익히고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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