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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나이가 뭣이 중헌디

입력 2016-09-04 20:24 | 수정 2016-09-04 20:30

나이가 드니 안 좋은 게 딱 하나 있다.
도움을 받을 일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느리고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그렇게 가면 된다.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손효림, 동아일보 기자》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과일처럼 ‘익어’가는 것입니다.
노인은 몸은 느리지만 지혜와 경험은 과일처럼 곰삭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한 작가는 “노인 한명이 죽으면 도서관이 불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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