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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지원단이 오는 22일까지 2016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아이템사업화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에게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 활동 등 초기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충북대가 지원하는 창업교육과 전용 창업 공간 사용, 멘토링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위해 창업 준비 단계부터 도약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자는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충북대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충북대는 지난 5년 간 아이템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150여명의 우수 창업자를 배출해 왔으며, 8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받은 창업보육센터(일반BI) 외에 G-tech 벤처센터(전, 충북녹색산업진흥원), 미래융합 T-팩토리 등 교내외에 4개의 창업보육센터를 갖추고 있다.
박태형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5년간 구축한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성공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창업지원역량은 국내 최고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이템사업화 선정된 창업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으로서 창업프로그램 및 투자 연계뿐 아니라 창업교육 컨설팅, 전담 멘토링 서비스 등 창업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이템사업화 신청기간 동안 상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