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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가끔은 비를 맞아도 괜찮아

입력 2016-06-22 07:11 | 수정 2016-06-22 07:17

빗방울이 후두득.
여름 소나기는 시원하다.
가끔은 비를 맞아도 괜찮아.
《전미화 등, ‘사계절’ 작가》

속상할 땐 소나기를 맞으십시오. 우산은 던져버리고 흠뻑 비를 맞으면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상쾌하게 하고 위안까지 줍니다. 비는 우리의 탐욕을 씻겨내고 희열로 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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