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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경영은 곧 ‘수행의 길’

입력 2016-06-03 06:30 | 수정 2016-06-03 06:36

경영자는 경영을 통해 수행하는 사람이다.
필사적으로 경영을 하면 그것이 수행이 돼 인간성을
높이고, 반드시 선한 것을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그 결과 인과응보의 법칙에 의해 인생도 사업도
점점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 교세라 명예회장》 

경영은 곧 ‘수행의 길’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수도자 못지않은
고통·시련이 필수적으로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영자에게 올바른 철학·인생관이 필요합니다.
경영에서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인간으로서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바로 철학자와 같은
수행의 길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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