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선한 동기는 배신하지 않는다

입력 2016-05-01 22:39 | 수정 2016-05-02 00:19

동기는 선한가, 사심은 없는가?
경영은 곧 수행의 길이다.
선한 동기는 배신하지 않는다.
《이나모리 가즈오, ‘日 교세라 창업자’》

일본에서 ‘경영의 신(神)’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그는 큰 결정을 내릴 때마다
판단 기준으로 ‘동기는 선한가, 사심은 없는가?’
자신에게 묻고 또 물어 결정합니다.
그는 경영자들에게 세상을 위해, 인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